yeppun_iの日常的スクラッ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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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련이라구? 맞아, 미련이지.

남자들은 왜 여자를 퇴짜놓을 때 앞으로도 희망 있을 듯한 말을, 의미 있는 듯한 말을 하는 거니?

여자를 퇴짜놓을 때는 더 냉정하게 말하고 떠나야 되겠지.
그때 뿐의 상냥함 따위는 필요없어. 그건 너무 해로운 거지.
그러니까 난 언제나 언제까지나 너를 잊지 못하는 거야.
「지금 사귈 생각이 없지만, 니가 나를 보고 싶어질 때에는 만나 보고 같이 놀기만 하는 것은 아무 문제도 없다」구, 너무하잖아...

너에게 퇴짜맞은 지 4년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너의 기억이 나와 괴로워질 때가 있어.
먼저 니가 날 맘에 들었다고 말해주었는데, 왜 그랬어?

난 가끔 너의 홈페이지에 찾아가기도 하고 있는데, 넌 알아?
너의 글을 읽으면서「아이구, 왜 이 남자랑 사귀기로 할 수 없었냐?」고 자문자답하는 거야.
변함없이 넌 집에서 혼자 요리 만들거나 음악 듣거나 영화 보거나 하는구나.
혼자 있는 것보다 나랑 같이 노는 게 얼마나 즐거울 텐데.

우리는 저렇게 사이좋게 놀기도 했구 밤늦게까지 얘기도 했구 메일도 많이 했구...

보고 싶다.
정말 너를 보고 싶다.
여러가지 얘기거리가 너무 많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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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y yeppun_i | 2005-05-15 22:41 | 日記